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고아들의 아버지로 일평생 수만 번 기도의 응답을 체험한 조지 뮬러는 고아원 설립의 이유를 설명하는 중에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나는 하루에 14시간에서 16시간 장사하는 어떤 형제를 방문하고, 건강을 위해 일하는 시간을 줄일 것을 권면했다. 그러나 그는 만약에 일을 적게 하면 가족을 먹여 살릴 수가 없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이렇게 말해 주었다. ‘형제여, 형제의 가족을 부양하는 것은 당신의 일이 아니라 주님의 일입니다.’ 내가 고아원을 설립하는 것은 단순히 구제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하고 싶어서이다.”

중국 선교의 아버지로서 근대 선교의 장을 열었던 허드슨 테일러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저는 제 아이들의 필요를 알아내는 데 별로 어려움을 느끼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 아버지도 저의 필요를 잘 아시고 채우시리라 믿습니다.”

그는 Faith mission(믿음의 선교)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고 수 많은 선교단체가 지금도 그의 말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 분께 나의 삶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자가 복이 있다고 반복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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